김연정, 제 4대 세이걸로 선정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3.11.19 08: 40

여신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치어리더 김연정(22)이 창원 LG 4대 세이걸로 선정됐다.
LG의 치어리더 세이퀸으로 활동중인 김연정은 뛰어난 미모와 열정적인 치어리딩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올시즌 세이걸 선정은 팬과의 교감을 더욱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팬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김연정은 총 1544표 중 755표(2위는 704표)를 획득했다.

이로써 김연정은 세이커스의 VJ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구단에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영상으로 전달하게 된다.
김연정은 "팬 투표로 선정된 만큼 더 기쁘고 고마워요. 창원LG 팬 여러분들과 또다른 모습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세이커스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4대 세이걸 김연정이 되겠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LG는 2010-2011시즌부터 세이걸을 선정하여 팬들과 함께 했으며 제1대 박수영, 2대 김두루씨, 3대 정우영씨가 세이걸로 활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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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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