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사랑의 도서 3800권 전달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3.11.29 14: 59

LG트윈스(대표이사: 전진우)는 29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아동복지 시설인 성내복지관에서 보림출판사(대표이사: 권종택)와 함께 어린이도서 지원행사를 가졌다.
'어린이 도서 지원 행사’는 LG트윈스와 보림출판사가 2010년부터 공동으로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LG트윈스가 승리 시 50만원씩을 적립하여 마련한 3,700만원(74승)과 이병규 선수가 안타당 3만원씩 적립한 390만원(130안타)을 합한 총 4,070만원 상당의 어린이 도서 3,800여권을 마련했다.
LG트윈스는 금일 어린이재단이 추천한 성내복지관과, 성수복지관, 수서명화 복지관, 명진 들꽃 사랑마을 총 4곳의 아동 복지시설에 어린이 도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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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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