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수 감독-홍성흔,'이제 자주 보게 될 모습'
OSEN 정송이 기자
발행 2013.12.01 14: 29

두산의 새 사령탑에 선임된 송일수 감독과 홍성흔이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곰들의 모임' 행사를 바라보고 있다. /ouxou@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