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함께 넘어지는 이미선과 스트릭렌
OSEN 정송이 기자
발행 2013.12.01 20: 31

1일 오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4쿼터 삼성생명 이미선과 신한은행 스트릭렌이 넘어지고 있다./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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