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하는 류중일 감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3.12.02 14: 19

KBO(총재 구본능)가 주최하고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우승팀인 삼성 라이온즈가 후원하는 제32회 야구인 골프대회가 2일 오전 경기도 안성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경기전 삼성 류중일 감독, 방준식 스포츠조선 발행인, 김인 삼성 라이온즈 사장, 양해영 KBO사무총장이 시타를 하고 있다.
각 구단 감독, 코치, 선수 및 프런트, 언론 관계자 등이 참가하여 화합과 우정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야구인 골프대회는 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 매년 실시해 올해로 32번째 대회이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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