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12월 판촉, 현금 할인·맞춤형 금융 할부 등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12.02 16: 46

르노삼성자동차가 아트컬렉션 프로모션과 3.57% 금리 할부 혜택 등이 담긴 12월의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먼저, 소비자 선호 옵션을 기존 가격대비 40만 원부터 최대 82만 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였던 '2014년 아트 컬렉션'이 12월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그리고 별도의 취급수수료 없이 'SM3' 'SM5' 'SM7'을 구입하는 이에게 최장 36개 월까지 3,57%의 저금리 할부 조건을 제시하는 '자신만만 3.57%' 저리할부 프로그램이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지속된다.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선물과 같은 다양한 현금 혜택이 특별 추가됐다. 'SM3'와 'SM5' 차종 현금 구매 시 50만 원을 지원하며 기존에 지원금이 없었던 'SM7' 차종의 현금 구매 시 20만 원을, 그리고 'QM5' 차종의 현금 구매 시에는 30만 원을 새롭게 추가한다.
바이백 저리 할부를 이용하면 현금 구매 상당의 추가 혜택까지 지원받는다. 전 차종 36개월까지 6.9%의 바이백 저리 할부를 이용하는 이 중 'SM3' 'SM5' 구매자는 55만 원 상당의 혜택을, 'SM7' 구매자는 20만 원 상당의 혜택을, 'QM5' 구매자 35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2월에 르노삼성자동차에서 'SM7'을 구매하는 이라면 내년 1월 시행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금액 35만 원을 미리 받아볼 수 있다.
구매 횟수에 따라 차종 별로 최대 100만 원까지 할인을 지원하는  재 구매조건도 지난달에 이어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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