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19일 동안 일본 돗토리 재활훈련 실시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3.12.04 11: 35

넥센 히어로즈가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 일본 돗토리현에 위치한 ‘월드 윙 트레이닝센터’에서 재활훈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일본 돗토리 재활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는 투수 송신영, 박성훈, 배힘찬, 금민철, 문성현, 한현희, 야수 이택근, 서건창  등 총 8명이다. 재활과 회복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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