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퀸' 김아중이 돌아왔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3.12.18 13: 05

영화 '캐치미'의 배우 김아중이 OSEN과 인터뷰를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 분)가 10년 전 첫사랑인 전설의 대도 윤진숙(김아중 분)과 쫓고 쫓기며 벌이는 완전범죄 로맨스. 일단 프로파일러와 대도의 사랑을 다뤘다는 점에서 '캐치미'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명실공히 충무로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한 김아중이 특유의 발랄함으로 '캐치미'를 이끌어 나간다. 전설의 대도 윤진숙으로 분한 그는 마치 아침에 일어나 이불정리를 하는 것처럼 물건을 훔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오늘 18일 개봉.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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