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의 눈! 심판 역량 강화! KOVO 전문위원 및 심판교육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3.12.06 16: 21

한국배구연맹(총재 구자준)은 오는 9일 10시 30분 KOVO 전문위원 및 심판 교육을 실시한다.
KOVO 전문위원 및 심판 그리고 연맹직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정확한 판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및 규칙적용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경기에서 나온 판정 논란 및 특이사례에 대한 비디오 자료를 바탕으로 할 예정이다. 또 감독관, 심판의 역할 및 소속감 고취를 위한 정신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오심사례 분석 외에도 FIVB신규 규정 및 전반적인 로컬룰에 대한 재교육을 실시, 심판들의 규정 숙지와 규칙 적용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외에도 오는 13일에는 제 2차 기술위원회(경기운영위원장 진준택)를 개최하여 경기운영위원장을 중심으로 남녀 각 팀 감독들이 모여 페어플레이, 과도한 항의 자제 등 V-리그의 공정하고 원활한 경기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한국배구연맹은 이번 교육 및 회의를 통해 배구 팬들에게 더 사랑받는 V-리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 KOVO전문위원 및 심판 교육
1. 일시 : 2013년12월9일(월) 10:30
2. 장소 : LIG인재니움수원
3. 참석대상 : KOVO 전문위원, 심판, 연맹직원 / 총 60여명
4. 주요내용 : 심판교육 등
▲ 2013~2014시즌 제2차 기술위원회
1. 일시 : 2013년12월13일(금) 11:00
2. 장소 : 화성 별관 (수원소재)
3. 참석대상 : KOVO 경기운영위원장, 각 팀 감독(남7,여6)
4. 주요내용 : V-리그의 원활한 경기운영에 대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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