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배구팬, "삼성화재, 러시앤캐시에 우세한 경기 예상"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12.09 15: 29

[배구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10일 열리는 2013-2014시즌 V-리그 삼성화재-러시앤캐시전을 대상으로 하는 배구토토 매치 64회차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배구팬들은 삼성화재가 러시앤캐시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
1~3세트 승리팀과 점수차를 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게임에서 세트별 예상 승리팀은 1세트 삼성화재 승리(92.35%), 2세트 삼성화재 우세(80.58%), 3세트 삼성화재 승리(89.95%)로 나타나 1~3세트까지 삼성화재가 우세할 것으로 예상됐다.
1~3세트까지의 각 세트별 예상 점수차는 1세트 3~4점 40.70%, 2세트 3~4점차 47.72%, 3세트 3~4점차 38.59%로 각각 가장 높게 나왔다.

삼성화재는 8승2패(승점23)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LIG와 현대캐피탈에 단 한차례씩 패배했을 뿐 다른 팀을 상대로는 절대 우세 경기를 펼치고 있는 삼성화재다. 외국인선수 레오가 공격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고 박철우, 고희진, 이선규 등 국내 선수들의 뒷받침도 튼튼하다.
반면 러시앤캐시는 기나긴 8연패 끝에 지난 5일 LIG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창단 후 사상 첫 승리를 거뒀다. 새내기 송명근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외국인선수 바로티도 한국배구에 점차 적응하며 살아나고 있는 모습이다. 감격스러운 첫 승을 거둔 러시앤캐시는 삼성화재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린다.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3-0(25-21, 25-11, 25-21)으로 삼성화재가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번 배구토토 매치 64회차 게임은 10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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