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열정적인 시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3.12.09 18: 19

케이블 스포츠 전문채널 MBC 스포츠플러스가 주최하고 오비맥주㈜와 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가 후원하는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가 9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구상에 체조선수 신수지가 선정돼 무대에서 시구를 다시 한 번 선보이고 있다.
올해 카스포인트 수상자는 타자 부문에서는 넥센 박병호, 삼성 최형우, SK 최정이 뽑혔고, 투수 부문에서는 LG 봉중근, 넥센 손승락, 삼성 오승환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6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카스포인트 점수(80%), 네티즌 투표 점수(10%), 선정위원회 평가점수(10%)를 통해 카스포인트 대상을 시상한다.

이 외에도 특별상은 류현진,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구상-신수지, ▲카스포인트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삼성 류중일 감독, ▲카스포인트 어워즈 레전드상-허구연, 하일성 위원, ▲카스포인트 어워즈 최우수 심판상-이민호 심판, ▲카스포인트 어워즈 공로상-故 김종락 회장 등이 수상했다.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