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파격적인 할인가로 앱스토어 유료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POLARIS Office가 내년 1월 MS Office 호환성이 강화 된 iOS용 POLARIS Office 5를 출시한다.
10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힌 인프라웨어 관계자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없이도 MS Office 문서를 읽거나 편집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 문서편집 어플리케이션 POLARIS Office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POLARIS Office는 전세계 스마트 디바이스 유저가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으로 현재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스마트 디바이스에 기본 탑재되어 있다.

아이폰 • 아이패드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현재 전세계 43개국 비즈니스 카테고리 1위를, 90여개국 비즈니스 카테고리 Top 10을 기록 중이다.
모바일에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다양한 문서를 보고, 편집할 수 있는 POLARIS Office는 PC에서 작업한 MS Office 문서를 그대로 보여주는 높은 호환성과 우수한 렌더링 품질, 빠른 문서 로딩 속도가 장점이다. 또한 Dropbox. Box.net, google Drive, WebDAV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결을 통해 언제 ∙ 어디서나 클라우드에 문서를 올리고 다양한 기기에서 내려 받아 볼 수 있다.
인프라웨어 서비스사업실 윤상원 실장은 “MS Office 호환성이 더욱 강화된 iOS용 POLARIS Office 5를 내년 1월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사용 고객들에게 무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최적의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으로 서비스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POLARIS Office는 12월 14일까지 앱스토어에서 $0.99에 판매 되고 있으며 킨들 유저들도 아마존 앱스토어에서 동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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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