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광 감독,'드디어 역전이다!'
OSEN 백승철 기자
발행 2013.12.10 20: 39

10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4쿼터 이동준이 역전슛을 성공시키자 김동광 감독이 기뻐하며 수비위치로 돌아가라는 사인을 보내고 있다.
김동광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 삼성은 지난 8일 원주 동부와 치른 경기에서 88-85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은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11승 11패(5위)를 기록, 3연승을 이어간 동시에 승률 5할을 기록했다.
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인천 전자랜드는 부산 KT와 치른 지난 6일 경기에서 66-74로 패하며, 2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전자랜드는 이날 패배로 10승 12패(6위)를 기록했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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