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리즈와 재계약 "리즈 기량 진화 기대"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3.12.11 10: 08

LG트윈스는 11일 외국인 우완 투수 레다메스 리즈(31세)와 재계약했다.
리즈는 2013시즌 32경기에 나서 202.2이닝을 던져 10승 13패 방어율 3.06의 성적을 올렸다.
LG트윈스 백순길 단장은 “리즈 선수의 재계약을 환영한다”면서 “리즈 선수의 기량이 점점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시즌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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