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前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 연준 부의장 '유력'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12.12 10: 02

[OSEN=이슈팀]스탠리 피셔(70) 전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이하 연준)의 신임 부의장으로 물망에 올랐다.
11일 외신들은 피셔 전 중앙은행 총재가 자넷 예런 연준 부의장의 후임으로 들어갈 가능성을 밝혔다.
다만, 백악관은 이번주에 차기 연준 부의장을 발표할 계획이 없다고 알려진 상태다.
피셔 전 총재는 외국인으로 처음 이스라엘 중앙 은행 총재를 8년동안 역임했다. 또 그는 MIT 교수 시정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논문지도교수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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