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총재, 'K리그 샛별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3.12.12 10: 36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에서 2014년 새롭게 K리그 무대를 밟을 1, 2부 구단 신인선수 134명 전원을 대상으로 한 신인 선수 교육을 진행했다.
권오갑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K리그에서 프로선수로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신인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K리그 소개(제도·규정·비전) ▲부정방지교육 ▲나는 프로다 ▲도핑방지교육 ▲경기장에서 선수와 심판의 관계 ▲미디어 트레이닝 ▲선배와의 만남 등의 내용으로 꾸려진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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