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일본 외무성이 유투브에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 동영상'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동영상은 1분 27초짜리로 한국이 일본영토인 다케시마를 1952년부터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이번 '다케시마 동영상' 중국어 프랑스어 등을 포함해 한국어로도 제작돼 논란이 더욱 붉어지고 있다.

외교부는 11일 쿠라이 주한 일본 대사관 총괄영사에게 강력히 항의하고, 동영상 삭제를 요구한 상태다.
또 외교부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일본이 독도 도박을 계속하는 것은 한일 관계 개선에 대한 진의를 의심하게 한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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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동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