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인터내셔날(www.bandinail.com, 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는 12월 중순 반디 프레스티지 핸드 케어라인을 출시하며 안티에이징 핸드 케어 시장을 열었다.
네일 케어의 대중화에 따라 손에 시선을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여성들의 핸드 케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반디 프레스티지 핸드 케어라인은 얼굴 피부조직에 비해 피부조직이 얇고 보습 자생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손 피부 특성에 맞추어 기능성 안티에이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알프스의 해발 2,350M에서 자생하는 희귀 알프스 장미를 원료로 하였으며 식물 Healing 공법인 “Phytocell tec”으로 추출한 장미세포 배양파우더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폴리패놀 성분이 UV와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여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손까지 전달한다.

반디 프레스티지 핸드 케어라인은 크렘 코마쥬 (각질제거), 캔들 마사쥬(마사지), 세럼 드 맹(기능성 핸드크림)의 총 3가지 라인업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단한 케어만으로 스페셜한 트리트먼트 효과를 경험할 수 있으며 라인별 단일 제품으로도 충분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캔들마사쥬는 캔들 타입으로 피부에 영양성분이 가장 흡수되기 적당한 온도인 40도씨가 되면 캔들이 오일제형으로 변한다. 이때 손에 적당량을 따라 손에 부드럽게 마사자 해주면 알맞은 온도의 내추럴 오일 성분이 손을 윤기있고 건강하게 케어해주며 부드러운 아로마향과 따뜻한 온도가 테라피의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만든다.
배선미 (주)위미인터내서날 대표는 "나이는 얼굴이 아닌 손에서 나이가 보인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손은 관리가 어려운 부분이고 이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라며 "얼굴은 다양한 제품과 관리 프로그램이 있지만 손의 경우는 핸드크림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반디 프레스티지 핸드케어라인은 전문화된 안티에이징 헨드 케어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반디는 11월 출시된 겨울 트렌드 다이아캐럿 컬렉션을 완판시키며 시기적절하고 트렌드를 리딩하는 브랜드로써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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