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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사망…투투 출신 멤버들은 뭐할까?




[OSEN=이우찬 기자] 전 투투 멤버 김지훈이 사망한 가운데 투투 멤버에 대한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지훈은 지난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해 1집 ‘일과 이분의 일’로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투투 멤버에는 황혜영과 임성은, 김석민 등이 있다. 김지훈은 2000년에는 김석민과 듀오 듀크를 결성해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쳤다.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김경록씨와 화촉을 밝혔다. 김경록씨는 지난 2011년 민주당 부대변인을 지냈고 지난해 안철수 대선후보의 진심캠프 기획팀장을 역임했다. 황예영은 쇼핑몰 ‘아마이’ 대표로 일하고 있다.

듀크로 김지훈과 2007년까지 함께했던 김석민은 2009년 ‘마이러브송’으로 가요계에 복귀해 활동했다. 임성은은 스파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훈은 2005년 마약 복용으로 불구속 기소된 후 SBS ‘스타부부 자기야’ 등에 패널로 활약했지만 2009년 신종마약 혐의로 체포돼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는 2008년 결혼했지만 마약사건 여파 등으로 아내 이모씨와 2010년 이혼했다.

rainshin@osen.co.kr

<사진>위에서부터 김석민, 황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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