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섹시스타 김나희 등장에 강남역 회식 자리 ‘들썩’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3.12.13 09: 30

개콘 섹시스타 김나희가 서울 강남역 인근 직장인 회식자리에 떴다. 당연히 일대가 술렁거렸다.
12일 저녁, 섹시한 이미지로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김나희가 강남의 한 회식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는 숙취해소제 비포원의 ‘정신무장 비포원’ 이벤트에 직접 참가하기 위해서였다.
김나희는 이날 직장인들에게 회식비를 전달하고, 게임을 함께 하는 등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벤트 현장 사진들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에는 김나희가 회식비를 전달하는 모습과 직장인과 함께 기억력 게임을 하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나희와 함께 회식을 할 수 있다면 폭설도 뚫고 강남으로 가겠다” “김나희 얼굴이 숙취해소제 같다. 같이 있으면 술이 저절로 깰 듯” “요즘에는 개그우먼도 예쁘다. 거의 여신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이벤트는 술자리가 많은 연말 시즌을 맞아 필름끊김 등 과음의 위험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9일에는 옥타곤걸 이수정이 직접 직장인 회식 장소를 찾아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수정과 함께 하는 회식비 지원 이벤트는비포원페이스북(www.facebook.com/B4ONE.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비포원은 간 기능 보호는 물론 필름끊김(블랙아웃) 현상까지 잡아주는 기능성 숙취해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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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저녁, 개콘 섹시스타 김나희가 ‘정신무장 비포원 회식비 지원’ 이벤트의 일환으로 강남역의 한 음식점을 방문해 숙취해소제비포원을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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