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홈피, 손흥민 활약상 주목... 기대감 상승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3.12.13 09: 38

손흥민(21, 레버쿠젠)의 득점력을 분데스리가도 주목하고 나섰다.
분데스리가 홈페이지는 13일(한국시간) 16라운드 프리뷰에서 '불 붙은 손'이라는 소제목에서 손흥민을 조명, 기대감을 나타냈다.
분데스리가는 우선 "레버쿠젠은 현재 최고의 성적으로 시즌을 시작했다"면서 "15경기에서 12승 1무 2패, 승점 37을 기록해 리그 2위에 올라 있다"고 최근 레버쿠젠의 성적과 함께 상승세에 올라 있는 팀 분위기를 소개했다.

이어 "레버쿠젠 공격수 손흥민은 최근 4경기에서 6골을 터뜨렸다. 여기에는 최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 결승골도 포함돼 있다"면서 손흥민을 직접 언급, 주목해야 할 선수로 조명했다.
분데스리가는 이외에도 무패(13승 2무, 승점 41)행진을 거듭하며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과 오카자키 신지(마인츠) 등 9개 이슈를 다뤘다.  
한편 레버쿠젠은 오는 16일 새벽(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와 리그 16라운드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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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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