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대표팀, 16일 양산서 첫 소집 훈련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3.12.13 13: 18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국가대표팀이 소집돼 첫 훈련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 소집돼 25일까지 일주일 동안 훈련에 나선다고 13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소집 당일 오전에 발표될 소집명단은 약 40명이며 내년 1월 11일부터 오만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2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23명을 선발하기 위한 것이다.

U-22 대표팀은 오는 25일 파주로 옮긴 후 26일 이란 키쉬섬을 경유, 오만에 입국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0일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U-22 대표팀에 최문식, 김기동, 이운재 코치를 선임한 바 있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