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목성의 위성에도 인간처럼 우수한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사는 게 아닐까.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이란 사진이 인터넷에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궁금증을 배가 시키고 있다.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사진이 마치 특급호텔 앞 정원의 분수대를 연상시키는 까닭이다.
얼마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이라는 제목 아래 기상천외한 글과 사진이 게재되면서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올려진 글에 따르면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서는 거대한 물기둥이 주기적으로 치솟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사진을 보면 실제로 일본의 야외 온천에서마냥 우둘두툴한 목성 위성 표면에서 하얀 물기둥이 분수처럼 내뿜는 광경을 볼수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지구 말고 태양계에 물이 있는 별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며 신기함을 금치못하는 중이다.
이번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은 허구의 사실이 아니다. 미국의 한 과학자가 최근 미국 지구물리학 연합(AGU)의 가을 총회에 참석해서 발표한 자신의 연구내용이기 때문. 그는 허블 우주망원경으로 찍은 유로파의 자외선 방출 패턴을 여러가지로 파악해본 연구결과로 토대로해서 유로파 남반구에서 목성 위성의 치솟는 물기둥 2개가 존재하는 사실을 추정할수 있었다고 밝혔다.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의 높이는 각각 200km에 달하는 것으로 주장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사진은 아무래도 포샵한 것같다"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이라니, 장난하냐?" 등 절대 못믿겠다는 의심에서부터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정말 대단하다 꼭 가서 보고싶다"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이 진짜 있구나. 우주는 거대한게 맞아"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직접 보고 싶다"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높이가 200km래...상상이 안간다" 등의 반응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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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위성 치솟는 물기둥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