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결혼, 미모의 승무원과 오늘(14일) 화촉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3.12.14 11: 11

북한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정대세(수원 삼성)가 품절남이 된다.
정대세는 14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미모의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정대세의 예비 신부는 국내 항공사 승무원으로 미모의 재원이다. 정대세보다는 한 살 연상이다. 둘은 지난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을 맺었다.

한편 정대세는 이날 오후 2시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진 뒤 오후 5시 본식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dolyng@osen.co.kr
웨딩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