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막바지, 이대호 SB행 가시화" 日언론
OSEN 이선호 기자
발행 2013.12.16 06: 44

'빅보이' 이대호(31)의 소프트뱅크 입단이 입단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는 지난 15일 이대호가 새로운 대리인과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조만간 소프트뱅크 호크스 입단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국내에서 실적있는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는 소프트뱅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대호측과 수면 아래서 입단교섭을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대호와의 협상이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고 조만간 소프트뱅크 입단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따라서 이르면 이번주 이대호의 소프트뱅크 입단이 결정날 가능성이 있다.
관심을 모으는 대우조건도 상당히 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2년간 최대 9억 엔을 받고 한신에 입단한 오승환을 웃도는 대우를 약속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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