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만지는 신아람,'뚜렷한 이목구비'
OSEN 정송이 기자
발행 2013.12.17 12: 32

17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3 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신아람이 머리를 만지고 있다.
이상화.심석희.김하늘.신아람.차유람.김자인.장미란 등 총 7명의 선수가 수상하며 영예의 대상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과 삼성 갤럭시노트3 등 부상이 수여된다. /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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