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브리티시 감성 '물씬' 새로운 2014 S/S 캠페인 공개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12.17 14: 35

버버리가 2014년 봄·여름 컬렉션이 새롭게 선보여진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미리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 Copyright Burberry/Testino)은 젊은 영국 출신의 다양한 분야의 캐스트들과 함께했다. 뮤지션, 배우, 버버리 런웨이 패션 모델등 영국적 감성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총괄 지휘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마리오 테스티노의 촬영으로 진행 된 이번 광고 캠페인은 SS14 버버리 컬렉션의 로맨틱함과 젠틀한 분위기를 반영했다.

이번 컬렉션은 버버리의 변하지 않는 헤티리지 트렌치 코트부터 파스텔 톤의 화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의상들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으며 광고 캠페인은 공식적으로 2014년 1월 글로벌 런칭을 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 Copyright Burberry/Testino)에는 버버리 프로섬(Prorsum), 런던(London), 브릿(Brit) 컬렉션이 선보여졌으며 특히, 남성과 여성 아우터웨어 및 액세서리들이 강조됐다. 이 제품들은 2014년 1월 3일부터 전 세계 버버리 매장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옥외, 인쇄매체,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Google+,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그 외 중국의 SNS 채널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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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 Copyright Burberry/Testin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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