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휘닉스파크서 스노우보더 위한 'MINI 라운지' 운영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12.17 14: 38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스키시즌을 맞아 세계적인 스노우보드 브랜드 '버튼(BURTON)'과 함께 강원도 평창의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MINI X 버튼 콜래보레이션 라운지'를 운영한다.
MINI의 브랜드 캠페인인 '낫 노멀(NOT NORMAL)'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스키장이 개장한 날부터 2014년 2월까지 진행된다.
버튼과 MINI가 마련한 'VIP라운지'는 부스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운틴듀와 따뜻한 음료, 스낵, 핫팩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공간으로 버튼 데크 및 MINI 키 소지자라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MINI 운전자의 경우 MINI 차량 키를 보여주면 버튼의 헬멧과 보호장비 세트 무상 대여는 물론, 스노우보드 장비 체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부스의 1층에는 버튼의 13/14 시즌 최신상 데크와 바인딩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라이딩 공간'도 마련돼 있다. 부스를 방문하는 보더라면 누구나 1시간의 체험시간 동안 마음껏 버튼의 신제품들을 누려볼 수 있다.
한편, 지난 11월 11일 휘닉스파크 개장일에 깜짝 등장한 '보드타는 MINI 컨트리맨'으로 이목을 끈 MINI는, 추후 MINI 컨트리맨 곤돌라 랩핑을 통해 스키장 방문객들에게 다시 한 번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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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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