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를 빛낸 애플 앱스토어 '최고의 앱'은?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12.17 17: 17

[OSEN=정자랑기자]애플의 100만개의 앱 중 올 한 해 동안 가장 인상적이었던 앱이 선정됐다. 
애플의 어플리케이션 마켓인 앱스토어는 17일 '2013년을 빛낸 앱'을 발표했다.
에디터 추천 올해의 아이폰용 앱으로는 NCSOFT의 '꼬물꼬물 수놀이'가 선정됐다. 이 앱은  캐릭터가 등장하는 미니게임을 통해 아이들이 숫자를 즐겁게 배울 수 있 앱이다.

올해의 게임으로는 골프 시뮬레이션 게임인 컴투스의 '골프스타'가 올랐다. 이외에도 우수작으로 DJ툴 '트래커 DJ', 게임 '배드랜드' 사진 편집도구 'VSCO캠' 게임 '림보' 등이 선정됐다.
인기 무료앱으로는 위메이드의 '윈드러너'와 CJ E&M의 '모두의 마블' 캠프모바일의 밴드가 1,2,3위에 각각 올랐다.
인기 유료앱에는 '굿슬립 자양강장 프로젝트'와 게임 '전영병 주식회사' 무인코인 속도조절장치인 'AV플레이어'가 순위에 올랐다.
한편, 올해의 아이패드 앱은 '물과 들에 사는 곤충'이 선정됐다. 이 앱은 사진과 그림, 영상을 통해 다양한 곤충에 대해 배우는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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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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