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월드컵 때 시축해라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3.12.17 19: 37

[OSEN=이슈팀]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브라질의 한 웹사이트에는 소년 한 명이 자동차가 다니는 길거리에서 강아지 한 마리를 구하기 위해 구조하는 사진이 올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11살 소년은 강아지와 공놀이를 즐기다 소년의 개가 교통사고를 당했고 이를 본 소년이 곧 도로로 뛰어든 것이다. 개를 친 운전자는 그대로 뺑소니를 쳤다.

개는 다행스럽게도 큰 외상 없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용감하고 기특하다",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뺑소니 차량을 잡아야 하는데", "강아지를 구한 11살 소년, 월드컵 때 시축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senhot@osen.co.kr
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