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플라스틱 슈즈 브랜드 멜리사 (Melissa) 국내 런칭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3.12.18 10: 59

세계 최고의 플라스틱 슈즈 브랜드 ‘멜리사(Melissa)’가 우리나라에도 들어온다.
1979년 브라질에서 탄생한 ‘멜리사’는 플라스틱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하면서, 남다른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전세계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칼 라거펠트, 장 폴 고티에, 제이슨 우, 비비안 웨스트우드, 캄파나 브라더스, 자하 하디드 등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는 물론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패션을 예술로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멜리사의 슈즈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멜플렉스(Melflex)라는 소재를 사용하는데 이 소재는 유연성과 내구성이 좋고 편안한 착용감이 강점이다. 인체에 무해하고 재활용이 가능해 환경 보존과 사회문제에 대한 철학도 뚜렷하다.
‘WE ARE FLOWERS’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14SS시즌 멜리사는 로맨틱한 감성이 돋보이는 컬러풀한 제품들로 꽃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컬러와 패턴, 기하학적인 컷팅을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은 15만 원대~30만 원대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1월 중순, 공식 런칭 행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3월부터는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주요 백화점과 가로수길의 매그앤매그 팝업 스토어에 공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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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리사(Meliss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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