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절개 원피스로 시선 집중'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3.12.18 14: 21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감독 박은형)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윤진서가 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마친 뒤 미소짓고 있다.
영화 '그녀가 부른다'는 자신의 의지보다 타인의 시선에 맞추어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섬세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예정이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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