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페온 토크 콘서트’…윤종신ㆍ김예림과 따뜻한 연말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3.12.22 08: 38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한강 시민공원 선상 레스토랑 프라디아(Fradia)에서 ‘제 2회 알페온 토크(TALK) 콘서트’를 열었다.
작년에 이어 2회째 행사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럭셔리 포 프로페셔널(Luxury for professional) 알페온(Alpheon) 보유자들과 동반인 160명이 초대 대상이었다.
이번 행사는 가수 윤종신의 알페온 보유자 사연소개, 신청곡 연주, 경품증정, 가수 김예림의 미니 콘서트 등의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지엠 마크 코모(Marc Comeau) 부사장은 “알페온은 한국지엠을 대표하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한국지엠은 앞으로도 알페온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 케어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2012년 4월부터 알페온 보유자를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인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알페온 보유자만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로, ‘카 케어’(Car Care)와 ‘고객 케어’(Customer Care)로 구성되며, 차량 정보 SMS서비스, 프리미엄 카 접수 창구 운영, 고객 센터 내 전담 상담원 배치, 알페온 라이프 클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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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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