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5' 벤치마크 등장..내년 1월 공개되나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12.22 09: 09

[OSEN=정자랑기자]'갤럭시S5'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의 벤치마크가 등장했다. 이에 삼성전자가 '갤럭시S5'를 예정보다 빨리 공개할 가능성도 예측되고 있다.
IT전문 블로그 저스트어나더모바일폰블로그는 22일(한국시간) "안투투(AnTuTU)에 '갤럭시S5'의 시제품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벤치마크가 올라왔다"며 보도했다.
안투투에 따르면 모델명 'SM-G900F'라는 스마트폰이 데이터베이스에 새롭게 추가됐다.

이 모델의 성능은 화면 해상도가 1920X1080에, CPU는 퀄컴사의 2.5GHz 스냅드래곤800과 3GB 램이 적용됐다. 카메라는 전후면 각각 200만, 1600만 화소다.
화면해상도만 제외하면, 그 동안 업계에 나돌던 '갤럭시S5'의 성능과 일치해 그의 출시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아직 2K 디스플레이가 준비되지 않아, 2650X1440 해상도가 적용된 화면은 추후에 적용될 전망이다.
이에 삼성전자가 '갤럭시S5'를 조금 이른 2014년 1월에 공개할 가능성 또한 제기되고 있다. 내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서 열리는 CES 2014 혹은 단독 행사를 통해 골개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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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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