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야구 꿈나무들의 일일 멘토'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3.12.22 12: 09

22일 오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결손가정 아이들과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류현진 몬스터쇼'행사가 열렸다.
류현진이 어린 선수의 투구를 바라보고 있다.
국내 유명가수들이 결손아동과 유소년 야구 발전을 돕기 위해 함께 한다. 행사는 1부 야구캠프와 2부 희망나눔콘서트로 진행된다.

류현진 몬스터쇼 야구캠프는 한국자원복지재단을 통한 결손가정 30명, 리틀야구단 30명, 유소년야구단 30명, 일반인 30명 총 120명으로 진행된다.
몬스터쇼 나눔콘서트의 입장 수익은 결손가정의 아이들과 리틀, 유소년 야구단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여진다. 이날 결손가정 아이들과 전국 리틀, 유소년 야구단을 위해 두산 베어스 김현수(25)도 참여해 따뜻한 연말기부 행사를 함께 갖는다./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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