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의 전 애인 이사강이 미모의 여류 감독으로 유명하다. 또 그녀의 언니는 패션디자이너 이도이로 자매가 커리어우먼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전 남친인 배용준은 23일 일본 유력 스포츠지 '닛칸스포츠' 특종 보도를 통해 14살 연하의 재벌가 재원과 열애중인 것으로 보도됐고 배용준 소속사 측도 "일반인 여성과 3개월째 진지하게 교제중"이라고 이를 인정하면서 이사강에게 새삼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사진은 지난 2011년 4월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개최됐던 서울패션위크에 참석, 디자이너인 언니 이도이 패션쇼를 관람하기 위해 행사장에 들어서는 모습이다.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