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야, 조영철과 재계약 공식 발표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3.12.25 10: 08

조영철(24, 오미야 아르디자)이 소속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오미야 구단은 지난 24일 조영철과 재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지난해 오미야에 입단한 조영철은 이번 시즌 J리그 33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측면 공격수로서 오미야의 공격진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다.
2007년 요코하마 FC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로서 발을 내딛은 조영철은 알비렉스 니가타를 거쳐 오미야로 이적하게 됐다. 조영철은 18세 이하 국가대표팀과 20세 이하 국가대표팀,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 등에서 활약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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