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 국민카드 2013-2014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서울 삼성 썬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1쿼터 SK 주희정과 삼성 이정석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서울 SK는 26경기 중 18승 8패로 2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김동광 감독이 이끄는 서울 삼성은 25경기 중 12승 13패로 5위에 랭크되어 있다. 한편 서울 SK의 주희정이 KBL 정규리그 통산 1400 스틸에 도전한다. 1400까지 -1을 남겨놓은 주희정이 이번 경기에서 스틸에 성공하면 KBL 통산 1호가 된다.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