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인치 풀터치 LCD를 탑재한 풀HD 2채널 블랙박스가 출시됐다.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 기업 주식회사 재원씨앤씨에서 전후방 2채널 소니 이미지센서를 탑재한 Full 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로드 T35' 모델을 27일 출시했다.
신제품 '아이로드 T35'는 3.5인치 풀 터치 LCD와 전방 Full HD(1920x1080), 후방 D1(720x480) 해상도 및 초당50프레임을 지원하여 성능과 편리함을 모두 높인 실속형 2채널 블랙박스이다.

또한 '아이로드 T35'모델은 차량의 방전을 방지할 수 있는 저 전압장치(상시전원차단장치)와 E&M 메신저 기능, PIP화면분할 LCD동시 표시, LCD 전후방 영상재생 및 설정, LCD 영상 확대 기능, 메모리자체포맷 및 포맷 스케줄알람, 자동차 모션 및 다양한 녹화모드, 고온차단기능 등을 탑재하여 사용편의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E&M 메신저'는 블랙박스가 주차 모드에서 주행 모드로 전환될 때, 주차 모드에서 Event와 Motion 감지로 저장된 영상의 개수와 시간 정보 등을 알려주는 기능으로 이를 통해 운전자는 차량 출발 전 주차시간 동안 녹화된 충격·모션감지 영상정보를 확인하고 필요 시 원하는 영상을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아이로드 T35 모델은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가능하며 출시에 맞추어 무료출장장착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식회사 재원씨앤씨는 고급 사양의 2채널 블랙박스 아이로드 디펜더 모델에 이어 실속형 풀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로드 T35를 출시함에 따라 LCD 블랙박스 시장 영향력을 점차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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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씨앤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