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와 함께 하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오는 31일 밤 11시 방송되는 KBS N Sports 위클리 여자프로농구 매거진 '바스켓W'의 '그녀들의 버킷리스트' 일곱 번 째 주인공은 차세대 3점 슈터 삼성생명의 홍보람이다.
삼성생명 이호근 감독이 올 시즌 키플레이어 중 한 명으로 지목한 홍보람은 현재 전 경기 출장하며 활약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홍보람의 버킷리스트는 '신년 운세 점쳐보기'다. 올 시즌 팀의 주축 선수로 거듭나며 시상식에서 작은 상을 받아 보고 싶다고 밝힌 홍보람의 2014년 운세를 점쳐 본다.

WKBL 6개 구단의 코트 밖 모습을 낱낱이 파헤쳐보는 오프더코트. 이번 주에는 KDB생명을 만나 본다.
이른 아침, 유영주 코치와 함께 KDB생명 선수들의 숙소를 방문했다. 오프더코트 사상 가장 빨리 기상하며 KDB생명 선수들은 부지런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이연화의 숙면 비법과 WKBL 최장거리 슈터를 가려보는 기네스 슈팅왕W KDB생명 편의 최후의 1인도 공개 된다.
국가대표 언니들이 자존심을 지켰을지, 새로운 슈터가 탄생했을지... 기네스 슈팅왕W 역대 최다 3점 슛을 성공한 KDB생명 선수들의 슈팅 대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위클리 여자농구 매거진 '바스켓W'는 31일 밤 11시 KBS N Sport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etmeout@osen.co.kr
KBS N Sport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