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판도라tv LoL 챔피언스 윈터'의 경기장은 삼성 오존과 CJ프로스트의 8강경기와 버프데이로 새해부터 달아오를 전망이다.
온게임넷은 오는 1월 3일 저녁 6시 30분에 진행되는 삼성 오존과 CJ 프로스트의 8강 경기장을 찾는 관객을 대상으로 롤챔스 버프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대 맹솔지, 2대 이세진, 3대 송채림 세 명의 버프걸이 총출동하는 이 번 행사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관객들에게 '새해 버프 많이 받으세요'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는 관객들은 경기장 입구에서 오후 5시부터 배포되는 소원 종이에 새해의 소망을 적어, 한 쪽에 마련된 버프 주머니에 부착하면 된다. 사연이 채택된 관객에게는 경기 중 쉬는 시간을 활용해 버프걸들이 직접 소원을 들어주거나 선물을 증정할 예정.
또한 관객 전원에게는 새해맞이 간식과 버프걸들의 손편지가 적힌 버프 캡슐이 전달될 예정이다.
온게임넷은 이번 행사를 위해 롤챔스 결승전 티켓과 디즈니 온 아이스쇼 티켓, 롤챔스 모자와 문화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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