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본 2014 우주쇼, 괜히 두근두근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3.12.31 11: 17

[OSEN=이슈팀] 미리 본 2014 우주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리 본 2014 우주쇼'라는 제목의 글이 올랐다. 이 글은 지난 31일 방송된 MBC 뉴스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것으로, "갑오년 새해에 보름달이 붉게 어두워지는 개기월식과 달 뒤로 다른 행성이 숨바꼭질하는 희귀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쓰고 있다.
또 3년 만의 개기월식은 2014년 10월 8일 오후 동쪽하늘에서 관찰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달이 뜬 직후인 6시 15분경에 시작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맨눈으로 보기 좋은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미리 본 2014 우주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리 본 2014 우주쇼, 괜히 가슴이 두근두근", "미리 본 2014 우주쇼, 대장관이 펼쳐질 것 같다", "미리 본 2014 우주쇼,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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