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 청와대 대변인 자진사퇴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3.12.31 18: 36

[OSEN=이슈팀] 청와대 여성대변인 김행 대변인이 자진 사퇴한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김행 대변인은 31일 오후 입장 발표문을 통해 "이제 저는 박근혜 정부 집권 1년차의 대변인직을 마치고 잠시 쉼표를 찍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월 윤창중 전 대변인과 함께 대변인으로 임명됐던 김행 대변인은 1년도 채 되지 않아 활동을 접는다.
김행 대변인이 자진 사퇴 입장을 밝힌 배경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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