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짜리 뒷마당, 야구장·축구장까지.."구경이나 해보자"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4.01.05 14: 25

[OSEN=이슈팀] 300억 짜리 뒷마당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집 뒷마당에 야구장, 축구장까지 설치된 그야말로 초호화 뒷마당이다. 
최근 ‘퍼퓰러스(Populous)’라는 세계적인 스포츠 시설 전문 건설업체는 지난 연말 미국 럭셔리 잡지 ‘로브 리포트’를 통해 개인 스타디움의 조감도를 공개했다.
말이 개인 스타디움이지 길이 45미터 높이 5미터에 달하는 대형 시설이다. 이 건축회사는 개인 스타디움을 짓기 위한 건축비용으로 3000만 달러(약 300억 원)를 제시했다.

300억 짜리 뒷마당에는 약 45m 길이에 5m LED로 둘러싸인 스타디움이 덜어설 예정이다. 이 다목적 스타디움에서는 미식축구를 비롯해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100명이 앉아 경기를 지켜볼 수 있는 관중석도 있다. 스코어 보드와 확성기 등도 설치가 된다.
300억 짜리 뒷마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300억 짜리 뒷마당, 누가 지을까" "300억 짜리 뒷마당 지을 부지도 문제다" "그야말로 초호화 뒷마당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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