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포츠 플러스 김민아(31) 아나운서가 결혼 사실을 직접 알렸다.
김 아나운서는 6일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결혼발표를 했다.
김 아나운서는 오는 3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밝히며 “열애설 기사가 났을 때 부인했던 사람이 맞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김 아나운서가 동갑내기 골프 선수와 결혼한다고 보도된 바 있다.

김 아나운서는 당시 보도를 부정했던 부분을 두고 “당시만 해도 기사 내용과 너무 달랐다”고 밝혔다. 덧붙어 김 아나운서는 자신을 아껴준 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도 했다.
한편 김 아나운서는 2007년 MBC 스포츠플러스에 공채 입사했고, ‘베이스볼 투나잇 야’, ‘야구 읽어주는 남자’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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