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두자릿수 재진입..로맨스 사극 통했다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1.07 08: 23

[OSEN=임승미 인턴기자]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 다시 한 번 로맨스 사극의 힘을 발휘하며 두자릿수 시청률로 재진입 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제왕의 딸, 수백향'은 전국 기준 10.4%를 기록, 지난 3일 방송(8.9%)보다 1.5%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달 10일과 26일 각각 10%, 10.3%를 돌파한 후 지난 1일에는 10.6%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 네 번째로 10%를 넘긴 성적표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을 둘러싼 두 여인의 엇갈린 운명과 사랑을 담은 로맨스 사극으로 현재 설난(서현진 분)과 명농(조현재 분)의 애뜻한 사랑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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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의 딸, 수백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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