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2년 동안 공사·몸값 약 760억 원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4.01.15 16: 26

[OSEN=이슈팀]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은 미국 플로리다 주 피터 아일랜드에 위치해 있으며 워터파크와 함께 수영장과 게스트 하우스, 테니스 코트, 지하 와인 저장고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의 주인은 국내에는 '타이타닉' OST를 부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캐나다 출신 가수 셀린 디온으로, 그녀는 2010년에 이 저택을 구매해 워터파크 공사에만 2년을 들였다.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에는 총 5채의 건물이 있으며 침실의 개수만 13개, 지하에는 와인 저장고가 따로 있고, 바다와 근접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최근 그녀는 이 집을 매물로 내놓았는데, 워터파크가 저택 안에 있다는 것도 놀랍지만 매국 가격이 더욱 놀랍다. 바로 한화 약 760억 원(7250만 달러)에 달하기 때문.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사람 사는 집 맞냐”,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셀린 디온이 얼마나 부자길래 ”,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누가 매입할까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hot@osen.co.kr
Silver Lit Homes Real-Estates 유튜브.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