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도심 속 유럽 설 패키지 '시그너처 컬렉션'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4.01.17 09: 37

신라호텔이 도심 속에서 이국적인 휴식과 미식 컬렉션 제공하는 설 패키지를 마련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유럽의 미식과 휴식을 두루 즐기는 설 패키지 '시그너처 컬렉션(Signature Collection)'을 선보인다. 설 연휴 기간, 유럽 여행을 가지 않아도 이국적인 분위기의 겨울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서울신라호텔은 매년 명절마다 체크인할 때부터 체크아웃 할 때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형 패키지를 기획해오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의 이번 설 패키지 '시그너처 컬렉션'은 국 티 살롱 스타일의 '티 컬렉션'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3개국 '와인 컬렉션', 어번 아일랜드에서 '북유럽 스타일 사우나'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크인 후에 바&라운지 '더 라이브러리'에서 디저트와 함께 'TWG 티'의 다양한 차 10종을 자유롭게 시음하는 영국 티 살롱 스타일의 '티 컬렉션'을 바로 즐길 수 있다.
티 소믈리에가 선정한 겨울에 어울리는 차와 영국 왕실 수석 셰프 캐럴린 로브의 디저트를 맛보며 여유로운 오후를 보낼 수 있다. 추가 비용을 내면 디저트 대신 에그 베네딕트 등 더 라이브러리에서 인기 있는 '티 브런치' 메뉴(2종)를 선택할 수 있다.
티타임의 여운이 집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TWG 티의 프리미엄 티백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저녁에는 영빈관에서 유럽 최고의 와인 생산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3개국의 와인을 시음하는 와이너리 투어인 '와인 컬렉션'을 경험한다.
와이너리 투어는 서울신라호텔이 매년 주요 휴가 시즌마다 패키지 이용자들을 위해 기획하는 것으로, 투숙객들로부터 가장 은 만족도를 기록해온 호텔 대표 프로그램이다. 번에는 영빈관에서 라이브 공연과 함께 유럽의 와이너리를 경험하는 콘셉트으로 준비했다.
어번 아일랜드에서는 북유럽 스타일의 실내∙외 자쿠지, 핀란드 사우나 등을 즐기며 이색적인 겨울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설 패키지 '시그너처 컬렉션'은 오는 25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디럭스룸 1박, 티 컬렉션(2인), TWG 티 프리미엄 티백 세트, 와인 컬렉션(2인), 어번 아일랜드 입장권(2인), 피트니스 및 실내수영장 이용 혜택, 발렛 파킹 1회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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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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