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미국 뉴욕주에 처음으로 '위안부 결의안 기림비'가 건립됐다.
뉴스전문통신사 은 미국 뉴욕주 낫소 카운티 현충원에 미국 상·하원 '위안부 결의안' 통과 기림비가 세워졌다다고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기림비에는 뉴욕주 상하원의 결의안이 새겨졌고 기림비 두 개는 2012년 건립된 위안부 기림비 양 옆에 나란히 세워졌다.
뉴욕주는 지난해 1월 상원과 5월 하원에서 각각 미국 최초로 위안부 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은 일본의 방해공작을 피해 비밀리에 건립이 이루어졌다고 덧붙였다. 제막식은 오는 24일 치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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