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결여' 측, "8회 연장 논의 중..회의 후 결정"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4.01.23 14: 25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의 제작사 측이 8회 연장설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제작사 관계자는 23일 OSEN에 "현재 8회 연장을 논의중이다. 정확한 건 오늘 오후에 있을 연기자와 작가님, 감독님이 다 모이는 대본 연습 때 구체적으로 거론이 된 다음에 결정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현재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21회까지 방송된 상황. 8회가 연장될 경우, 기존 32회에서 40회로 끝을 맺게 된다.

한편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한 어머니와 두 딸의 각기 다른 삶을 중심으로 결혼 생활에 대해 조명하는 작품. 김수현 작가의 촌철살인 같은 대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꾸준한 시청률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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